"연말에 묻히면 안 돼요"…7년 만에 공중파 주연 꿰찬 문상민, 솔직한 수상 욕심 ('은애하는')[인터뷰③]
사진=어썸이에티 "연말에 묻히지 않길 바랍니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함영걸 감독님의 첫 연출작이고, 이선 작가님께도 첫 드라마였으며, 제게 첫 공중파 작품이에요. 그래서 다 같이 멋있게 차려입고 시상식에 꼭 가고 싶다는 얘기를 나눴습니다. 상 하나씩 손에 들고 오자고 농담처럼 말하기도 했고요. 그만큼 서로 의기투합한 작품이고, 많은 사람의 '첫'이라는
- 텐아시아
- 2026-03-08 15: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