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비수기에 너무 짠해 보여"…김태호 PD "시비 걸고 싸우는 게 직업이라고" ('마니또')[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촬영에 들어가니 박명수 씨가 너무 열심히 하셨어요.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고 물었더니 '요즘 비수기라 열심히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웃음). 그렇게까지 안 하셔도 된다고 했는데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오히려 짠하게 느껴졌습니다. 결국 이분도 시크릿 마니또에 대한 마음이 있었던 거구나 싶었죠." 김태호 PD가 올해 새롭게
- 텐아시아
- 2026-03-0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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