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 담겼다" '쇼미더머니12', 그래도 힙합은 계속 된다 [인터뷰]
쇼미더머니12 최효진 CP / 사진=Mnet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던 1세대 래퍼들이 도입기를 만들었다면 Mnet '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는 힙합 신의 성장기를 함께했다. 2010년대 음원 차트를 휩쓸며 국내를 강타했고, 출연 래퍼들은 대학 축제의 붙박이 스타가 됐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으나 그 화려함만은 부정할 수 없었다. 이젠
- 스포츠투데이
- 2026-03-07 09: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