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진운 "'왕사남' 천만 예상? 전혀 못해..수염 어울릴까 걱정부터" (인터뷰 종합)
8일 오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내 용산 CGV에서 영화 '신의 악단'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김형협감독과 배우 박시후, 정진운,태항호,장지건,한정완,문경민, 고혜진, 최선자, 서동원, 강승완, 신한결이 참석했다. 배우 정진운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OSEN
- 2026-03-0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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