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김수진,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소감…“막동어멈이 해준 밥과 국이 먹고 싶다는 말도”
배우 김수진. 사진|애닉이엔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택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작품에서 김수진은 광천골의 안살림을 책임지는 막동어멈을 연기했다. 유배된 어
- 스포츠서울
- 2026-03-0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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