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저 운이 좋았을 뿐”…15년 차 리더 김성규 ‘대체불가한 클래스’ [SS인터뷰]
김성규. 사진 | 빌리언스 K팝이 아직 국내와 아시아에만 머물렀던 시절, 김성규는 인피니트의 리더로 해외를 호령했다. 월드투어를 돌며 K팝 전성기를 이끌었던 2.5세대 대표 주자다.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서도 그는 여전히 국내 대중문화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럼에도 그는 자신을 한없이 낮춘다. 듣기 좋은 칭찬이나 과거 영광의 순간을 꺼
- 스포츠서울
- 2026-03-04 06: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