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아기가 생겼어요’ 홍종현 “캐릭터 존재감 확실하면 어떤 장르든 좋아요”
전작에서 강렬한 빌런으로 눈도장을 찍은 홍종현이 이번에는 다정다감한 순정남으로 돌아와 진가를 발휘했다. 중간 투입으로 인해 촉박했던 촬영 일정이었지만 그는 “웃으면서 즐겁게 촬영했던 작품이었다”며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남겼다. 사진 제공=시크릿이엔티 배우 홍종현이 순정남의 정석을 보여주며 로맨틱코미디의 설렘을 완성했다. 전작의 강렬한 빌런 이미지를 완벽
- 스포츠월드
- 2026-03-0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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