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연하' 문상민 "♥남지현에게 든든한 존재 되고 싶었다…내게 거친 면 있어" ('은애하는')[인터뷰①]
사진=어썸이엔티 "남지현 누나라는 멋진 배우와 함께할 수 있다는 게 큰 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누나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배우려고 노력했어요. 지현 누나가 선배긴 하지만 마냥 기대기보다는, 같은 주인공으로서 작품을 함께 이끌어가고 싶었습니다. 어떤 순간엔 제가 누나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길 바랐죠. 극 중에서 열이가 은조에게 힘이 되어주는 인물인 것처럼, 남
- 텐아시아
- 2026-03-0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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