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들 무섭다" 유명 배우, 폭행사건 체포 후 첫 인터뷰 '파장' [Oh!llywood]
'트랜스포머' 시리즈 등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의 '문제아' 샤이아 라보프(39)가 최근 발생한 술집 난투극의 원인을 자신의 '동성애 공포증' 탓으로 돌려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2월 28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샤이아 라보프는 최근 유튜브 채널 'Channel 5'와의 인터뷰에서 지난달 17일 뉴올리언스 마디 그라 축제 당시 벌어
- OSEN
- 2026-03-01 07:3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