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품에 온 재일교포 배우 현리 "5살까지 한·일 다녀..한국적 가족극 하고파" [인터뷰③]
(인터뷰②에 이어) 재일교포 배우 현리가 '파친코',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등 한국과의 연결고리가 갖는 작품들에 대해 의미를 밝혔다. 현리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나나미 역으로 활약했다. 한국 드라마는 이번이 첫 작품이지만, 실제 그의 데뷔는 일본에서 2006년부터 이뤄졌다. 재일교포 배우로서 일본에서 시
- OSEN
- 2026-03-0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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