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배우' 현리 "첫 한국 드라마 '이 사랑 통역', 간절했다" [인터뷰①]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활약한 재일교포 배우 현리가 처음으로 접한 한국 드라마 시스템에 밝혔다. 현리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나나미 역으로 활약했다. 한국 드라마는 이번이 첫 작품이지만, 실제 그의 데뷔는 일본에서 2006년부터 이뤄졌다. 재일교포 배우로서 일본에서 시작해 이제는 한국 그리고 미국까지 넘
- OSEN
- 2026-03-01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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