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파반느' 이종필 "사랑할 자신 없는 못난 마음, 그리고 싶었죠"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할 자신이 없는 못난 마음을 안고 살아가지 않나 싶었어요. 그래서 얼굴이 아니라 못난 마음에 집중하고자 했죠" 이종필 감독은 지난달 24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의 각색 과정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미성'
- 뉴시스
- 2026-03-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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