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홍종현 "재미있게, 오래오래 해야죠"
[서울=뉴시스] 배우 홍종현. (사진=시크릿이엔티 제공) 2026.02.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라는 직업에는 늘 간극이 따른다. 스스로 인식하는 모습과 작품이 만들어낸 이미지 사이의 거리. 홍종현(36)에게 그 간극은 즐거움이었다.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절절한 순애보로 송
- 뉴시스
- 2026-02-2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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