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의 '무한도전'은 계속된다…"김밥천국에서 파인 다이닝으로 가는 과정"[인터뷰S]
2026년 지금의 방송계는 ‘무도 키즈’가 주름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영향력은 종영 8년 후인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김태호 PD는 ‘무한도전’을 만든 MBC에서의 영광을 뒤로 하고 제작사 테오(TEO)를 설립해 ‘마니또 클럽’ 등 다양한 프로젝트로 후배들과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무한도전’은
- 스포티비뉴스
- 2026-0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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