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고윤정 캐스팅에도 1%대 시청률…김태호 PD가 직접 밝힌 '보람' ('마니또')[TEN인터뷰]
사진=MBC "'마니또 클럽'은 세 번의 나눔을 옴니버스처럼 보여주자는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시작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에 나오는 옴니버스 영화 느낌을 떠올렸어요. 물론 그런 영화들이 흥행 성적이 아주 뛰어난 경우는 많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흰 성적보다 메시지에 중심을 두자고 했고, 그 취지에 동의한 분들이 모여서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김태호 P
- 텐아시아
- 2026-02-2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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