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첫 주연→0%대 시청률 찍었지만…이주빈 "고질병 같은 근심 내려놔" ('스프링')[TEN인터뷰]
사진=키이스트 "제 첫 주연작인 '이혼보험'은 고질병처럼 오랜 시간 안고 있던 걱정과 근심이 유독 많았던 작품이었어요. 그래서 온전히 즐기면서 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무척 컸던 것 같아요." 이주빈은 tvN '스프링 피버' 종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을 비롯해 그간 살아온 여러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는 "'이혼보험'을 찍
- 텐아시아
- 2026-02-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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