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 문상민 "고아성 말에 버스정류장서 펑펑 울어..잘하고 싶었다" [인터뷰②]
'파반느' 문상민이 고아성의 배려에 눈물을 쏟은 일화를 언급했다.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카페에서는 영화 '파반느' 주연 배우 문상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파반느'는 원작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배경으로,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국내 넷플릭스 1위를
- OSEN
- 2026-02-25 11:4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