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14살 연하' SM 신인 배우 향한 속내 고백…"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면 속상할 듯" ('스프링')[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준영이가 흡수를 참 잘해요. 쉬운 일이 아닌데, 굉장히 잘 따라와 줘서 현장에서는 물론이고 방송으로 봤을 때도 너무 좋았습니다. 제 오지랖일 수 있겠지만, 만약 연기할 때 아쉬운 부분이 생겨서 시청자들의 입방아에 오르면 속상할 것 같았거든요.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도움을 주려고 했습니다." 1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
- 텐아시아
- 2026-02-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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