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이주빈, 동안 미모 비결에 입 열었다…"피부과 자주 다녀, 사실은 야식 즐겨 먹어" ('스프링')[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피부과에 자주 가는 편이에요. 세월이 흐를수록 관리를 꾸준히 해야 한다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1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tvN '스프링 피버' 종영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된 가운데, 이주빈이 이렇게 말했다. 1989년생인 그는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해 다양한 사적인 이야기도 호탕하게 들려줬다. 그는 30대 중후반이지
- 텐아시아
- 2026-02-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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