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최강록에 패배 당하고도 흐뭇…김성운 "이제 소주 마시러 간다"[TEN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셰프의 칼끝은 날카로운데, 머리카락은 부드럽게 찰랑인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태안 사람'으로 불리며 묵묵히 요리를 완성하던 '백수저' 김성운 셰프의 모습이다. 최강록 셰프와의 사생전으로 화제가 된 그는 탈락의 순간 오히려 해방감을 느꼈다고 했다. 모두가 결승을 향해 달릴 때, 그는 주방으로 돌아갈 생각에,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갈
- 텐아시아
- 2026-02-1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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