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소신 발언 했다…"영화관에서 봐야 느낄 수 있는 장점 많아" ('휴민트')[인터뷰 ①]
/ 사진제공=NEW 배우 박해준이 영화 '휴민트'에 대한 기대와 만족감을 전했다. 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휴민트'에 출연한 박해준을 만났다.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는 서로 다른 목적으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충돌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박해준은 주 블라디보스토크 북한 총영사 황치성으로 분했다. 이날 박해준은 작품을 향한 반응에
- 텐아시아
- 2026-02-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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