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충격 과거 고백했다…"중학생 때부터 아르바이트, 수습 기간 돈 못 받기도" ('스프링')[인터뷰②]
사진=텐아시아DB "제가 처음 아르바이트를 한 게 중학생 때였는데, 시급이 2400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수습 기간이라고 해서 그걸 다 못 받은 기억이 남아있어요. 그 일을 계기로 돈에 대한 개념이 생겼고 지금도 돈을 좀 아껴 쓰는 편입니다." 13일 tvN '스프링 피버'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배우 이주빈의 종영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주빈은 작품을 비
- 텐아시아
- 2026-02-1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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