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4년3개월 만의 로맨스인데…2시간 동안 한국어 NG낸 사연[TEN인터뷰]
넷플릭스 배우 김선호가 tvN '갯마을 차차차'(2021) 이후 약 4년 3개월 만에 로맨스 작품으로 돌아왔다. 차가우면서도 다정한, 테토 같으면서도 에겐 같은 주호진으로 분하며 정통 로맨스의 정석 연기를 펼쳤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장은 김선호가 취재진을 위해
- 텐아시아
- 2026-01-2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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