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부끄럽지 않을 대표작 됐으면"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 사진=쇼박스 제공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배우와 관객을 웃고 울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장항준 감독은 "다른 영화를 할 때보다 많이 긴장되는 것 같다. 요즘
- 스포츠투데이
- 2026-01-2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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