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인터렉티브 김혜임 대표 “꿈이 없기에 도전할 수 있었죠” (인터뷰①)
스물 아홉의 나이에 잘 나가던 대기업을 퇴사했다. 누군가에겐 무모하게 느껴질 이 도전을 감행한 20대의 청년은 10년째 파란만장한 K-팝신에서 버티고 성장했다. ‘기생충’이 아카데미를 수상하며 빛나던 그 때 K-팝을 대표해 그룹 에이스를 무대에 세웠다. 그리고 8년 만에 새 그룹 뉴비트를 론칭했다. 멈추지 않는 도전 정신과 끈기, 직접 부딪히며 쌓아온 인맥
- 스포츠월드
- 2026-01-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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