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 홀린 ‘렘피카’, 비형식적인 그림으로 표출한 “신여성의 욕망” [SS인터뷰]
아시아 최초 한국에서 초연…3월 21일 개막 파시즘을 배경으로 역사적 사건 압축 ‘타마라’의 자화상 등에서 볼 수 있는 강렬한 메시지 브로드웨이 뮤지컬 ‘렘피카’의 오리지널 연출인 레이첼 채브킨이 22일 기자간담회에서 작품을 직접 소개했다. 사진 | 주식회사 놀유니버스 전 세계를 매혹시킨 ‘아르데코의 여왕’ 타마라 드 렘피카의 드라마틱한 삶을 노래하는 뮤지
- 스포츠서울
- 2026-01-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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