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김선호 "고윤정과 연기하며 실제로 떨려" [N인터뷰]①
김선호/넷플릭스 제공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선호가 고윤정과 연기하며 실제로 떨린 적이 있다고 했다.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유영은) 출연 배우 김선호 인터뷰에서 그는 고윤정과 연기 호흡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선호는 "고윤정과 일본에선 어색
- 뉴스1
- 2026-01-2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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