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아내는 패닉·며느리까지 식음전폐…'갑질'은 절대 아냐"[인터뷰②]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논란 이후 불거진 출처 불명의 갑질 의혹을 확실하게 부인했다. 임성근 셰프는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흑백요리사2'를 마친 소회와 함께 음주운전 이력으로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날 수척한 얼굴로 인터뷰에 나선 임 셰프는 "30년 전, 40년 전 얘기를 꺼내셔서 기억이 나지도 않는다
- 스포티비뉴스
- 2026-01-2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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