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하다가 2롤로 내려가" SNS 사진 올렸다가 배우 데뷔한 소주연, 업계 불황 고백 ('프로보노')[인터뷰]
사진=메리고라운드컴퍼니 "일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있습니다. 작품 자체가 많이 없어요. 기회만 된다면 정말 많이 하고 싶어요. 본의 아니게 노는 배우가 많아요. 동료 배우들만 봐도 그렇거든요. 주인공을 하던 분들이 2롤을 맡기도 하고, 2롤을 하던 분들이 3롤을 하는 경우도 자주 있더라고요." 지난 12일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소주연이 이렇게
- 텐아시아
- 2026-01-21 18: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