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임성근 "전과 총 6회, 음주운전 4범...'선수치기' 의도 전혀 NO" [인터뷰①]
'흑백요리사2'의 임성근 셰프가 최근 음주운전 고백 후 불거진 논란들에 심경을 밝혔다. 임성근은 21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의 한 사무실에서 OSEN과 만나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최근 음주운전 전과를 고백하며 거센 비판 여론에 휩싸인 것에 대해 "다 제 잘못이다"라고 겸허하게 이야기하며 착잡함 심경을 털어놨다. 최근 인기리에 공개된 넷플
- OSEN
- 2026-01-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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