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미·사마귀’로 눈도장 찍은 이창민 “올해는 더 바빴으면 좋겠어요” [인터뷰]
배우 이창민이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올해의 목표와 배우로서 다짐을 털어놨다. 지난 20일 배우 이창민은 새해를 맞이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OSEN 사옥을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창민은 2021년 영화 ‘정민이의 겨울’을 통해 데뷔한 뒤 드라마 ‘혼례대첩’, ‘노무사 노무진’,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착한 여자 부세미’ 등에 출연하며 얼굴과
- OSEN
- 2026-01-2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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