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끝자락’ 박서준이 찾은 여유 [SS인터뷰]
박서준. 사진 | JTBC 한 여자만 18년 동안 지켜보는 순애보다. 스무살에 우연히 만난 인연이 지독히 오래갔다. 사랑도 우정도 아닌 묘한 경계선에 있지만, 딱 한 발짝을 남기고 상대의 행복을 기원하는 남자다. 현실에서 보기 힘든 판타지 러브, ‘로코 킹’으로 불리는 배우 박서준을 만나 생동감을 얻었다. JTBC ‘경도를 기다리며’ 속 경도를 맡은 박서준
- 스포츠서울
- 2026-01-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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