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공포스러워 중도하차 생각도…"직원식+빨뚜로 우승, 자기 고백해서 좋아"[TEN인터뷰]
넷플릭스 '연쇄조림마' '조림핑' '조림인간' 최강록 셰프가 자신의 인생에서 요리가 1% 더 늘었다고 고백했다. 과거 요리는 인생의 52% 비중이라고 말했던 최강록은 이제 53%가 됐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13년 만에 취재진을 만난다는 그는 긴장한
- 텐아시아
- 2026-01-1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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