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코' 우민호 감독 "30년차 정우성에게 발연기라니..나도 고민중" [인터뷰①]
'메이드 인 코리아' 우민호 감독이 정우성의 연기력을 평하는 과정에서 아쉬운 마음을 토로했다. 19일 오전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는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
- OSEN
- 2026-01-19 10:5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