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문채원 “‘런닝맨’ 다시 보니 볼살 터질 듯…아직도 연기하는 게 재밌어요” [SW인터뷰]
배우 문채원은 영화 ‘하트맨’에서 남자 주인공의 첫사랑 보나를 연기하며 기존 첫사랑 캐릭터에 신선한 결을 더했다. 문채원은 “가벼운 작품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주신다면 좋을 것 같다”며 개봉 소감을 전했다. 사진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문채원이 영화 ‘하트맨’으로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섰다. 스크린에 등장하는 순간부터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 스포츠월드
- 2026-01-1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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