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꼬일 때 함께한 ‘엔젤’…놓칠 수 없는 ‘운명의 동반자’ [SS인터뷰 ④]
흔치 않은 강렬한 이미지에 박힌 편견 흉내 낼 수 없는 매력…경험한 배우만 아는 시간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이별…도전의 쳇바퀴 뮤지컬 ‘킹키부츠’는 ‘엔젤’ 역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한선천·김강진·김영웅·손희준·최재훈·한준용의 압도적인 매력으로 관객들을 유혹한다. 사진 | CJ ENM 뮤지컬 ‘킹키부츠’의 ‘엔젤’은 화려한 무대를 장식하며 절대적 존재
- 스포츠서울
- 2026-01-1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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