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시즌1 두부 지옥도 안 했는데…"당근 지옥 나갔으면 떨어졌을 수도"[인터뷰②]
넷플릭스 셰프 최강록이 당근 지옥에 참여했다면 어땠을까.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13년 만에 취재진을 만난다는 그는 다소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최강록은 지난 시즌1에서 탈락 후 이번 시즌에 재도전하며 최후의 1인 자리까지 올랐다. 결승 당시 그는 깨두부를 넣은 국물
- 텐아시아
- 2026-01-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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