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Y’ 한소희, 첫 상업영화 “발가벗겨진 내모습 어떻게 봐줄까..무섭다”[인터뷰②]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한소희가 ‘프로젝트 Y’를 통해 첫 상업영화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주연 배우 한소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
- OSEN
- 2026-01-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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