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흑백2' 우승, 아내에게도 말 안해…내정설? 그랬으면 안했다"[인터뷰③]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47) 셰프가 일각의 내정설을 부인하면서 아내에게도 우승 소식을 이야기하지 않고 비밀로 했다고 털어놨다. 최강록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 우승을 맞아 16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최강록 PD는 "재도전 해서 좋았습니다"라는 우승 소감으로 말문을 열었다
- 스포티비뉴스
- 2026-01-1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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