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지난해에만 뮤지컬 배우 2명 배출…리헤이 "아이키 언니가 내 멘탈 지킴이" [인터뷰③]
사진=오차드뮤지컬컴퍼니 2021년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댄서 리헤이가 2025년 12월, 뮤지컬 배우로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해 6월 댄서 아이키에 이어 두 번째 '스우파' 출신 뮤지컬 배우 탄생이다. 리헤이는 지난달 16일부터 뮤지컬 '시지프스'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오차드연습실에서 인터뷰에 나선
- 텐아시아
- 2026-01-1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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