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차' 엔하이픈 "재계약 논의는 아직, 좋은 결과 있도록 할 것" [인터뷰①]
엔하이픈/ 사진 제공=빌리프랩 그룹 엔하이픈이 재계약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엔하이픈(ENHYPEN·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더 신: 배니시)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었다. 지난 2020년 11월 데뷔한 엔하이픈은 어느덧 데뷔 6년 차를 맞았다.
- 텐아시아
- 2026-01-16 08: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