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왼쪽이 다 마비"…맵시 케케, 다발성 경화증 딛고 걸그룹 데뷔한 사연 [인터뷰②]
다국적 걸그룹 맵시(MEPC) 멤버 케케가 다발성 경화증을 딛고 데뷔해낸 소회를 밝혔다. 지난 5일 맵시는 텐아시아와 만나 첫 EP 'First Fragment'(퍼스트 프래그멘트) 활동을 마무리 지은 소감과 다국적 글로벌 걸그룹으로서 데뷔하기까지 겪었던 어려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일본인 멤버 케케는 다발성 경화증으로 데뷔 활동을 원활히 해내
- 텐아시아
- 2026-01-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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