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키 마리, 애니메이션 뚫고나온 원조 ‘유바바·제니바’…“진화된 연기 보여줄 것” [SS인터뷰]
원작 목소리 이어 무대 연기로 관객맞이 3월22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공연 나츠키 마리가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이어 뮤지컬에서도 ‘유바바’와 ‘제니바’를 연기한다. 사진 | CJ ENM 전 세계를 사로잡은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실사판으로 재창작돼 무대에 오른다. 2022년 일본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영국 런던 웨스
- 스포츠서울
- 2026-01-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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