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정, 개그맨→배우 돌려세운 유해진·랜선 연기쌤은 공효진…"함께 작업해보고파"[인터뷰③]
배우 조유정 /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조유정이 유해진, 공효진이 롤모델이라며 "두 분 선배님과 꼭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6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로 스크린 데뷔한 배우 조유정을 만났다. '오세이사'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여고생 서윤(신시아 분)과
- 텐아시아
- 2026-01-0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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