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정, 27세에 "잘 살아야겠다" 다짐한 이유…"많은 힘 얻어"('오세이사') [인터뷰①]
배우 조유정 /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로 스크린 데뷔한 배우 조유정이 뜻깊은 마음을 표했다. 6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영화 '오세이사'에 출연한 배우 조유정을 만났다. '오세이사'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여고생 서윤(신시아 분)과 심장병을 앓는 재원(추영우 분)의
- 텐아시아
- 2026-01-0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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