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흰옷 입고 故 안성기 조문…인터뷰 중 미소+"경악스러워" 표현 갑론을박
사진=채널A 뉴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빈소를 찾은 가운데, 그의 조문 복장과 태도 등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故 안성기는 지난 5일 서울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이에 동료들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빈소를 찾아 추모의 뜻을 전했다. 이 가
- 스포츠투데이
- 2026-01-0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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