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문가영 “구교환과 14살 차이? 숫자 중요하지 않아” [SS인터뷰]
영화 ‘만약에 우리’ 문가영 인터뷰. 사진| 쇼박스 ‘사랑’은 시간이 지났다고 사라지지 않고, 나이 차이로는 가늠할 수 없는 감정이다.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문가영은 구교환과 열네 살 차이라는 간극을 온전히 감정으로 메우며, 재회 멜로가 가질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온도를 완성했다. 중국 영화 ‘먼훗날 우리’를 원작으로 하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
- 스포츠서울
- 2026-01-0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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