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해체하면 주목 못 받을 거라고 예상해"…'34세' 윤지성, 아쉬움도 미련도 없었다 [인터뷰]
≪이소정의 스타캐처≫ 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 캐치해서 소개 사진=빌리언스 ≪이소정의 스타캐처≫ 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워너원 활동이 끝나면, 그 당시 받은 주목과 사랑의 1/10도 못 받을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미리 여러 걱정과 예상을 했기 때문에 활동이 끝나고 나서 허탈함이나 아쉬운 감정은 남지 않았죠. 그런
- 텐아시아
- 2026-01-03 18: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