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남' 강태오, 1%대 시청률엔 섭섭함 없었다…"저조한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 ('이강달')[TEN인터뷰]
사진=맨오브크리에이션 "시청률이 저조했다는 평가가 있더라도, 수치적인 결과를 떠나서 저는 연기하는 과정에 큰 배움을 느낍니다." 최근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강태오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 종영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그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2019년 '조선로코 녹두전'
- 텐아시아
- 2026-01-0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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