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구교환 "타고난 배우 아냐, 내 재능은 노력…'성장캐'" [N인터뷰]
구교환/ 쇼박스 제공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는 구교환과 문가영, 얼핏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배우의 신선한 캐스팅의 매력이 특별한 작품이다. 사랑 이야기가 흔치 않은 21세기. 구교환은 구시대 멜로 영화 속에 등장할 법한 잘생긴 미남 배우는 아니지만 그 누구보다 영화 속 남자 주인공 은호를 실감 나게 연기하며
- 뉴스1
- 2026-01-0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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